BlogWave

뉴스 모음집

가짜 뉴스는 가라, 진짜 팩트만 전달합니다.

목록으로

BIFAN, 퀴어 호러 '레위기' 세계 부문 대상 및 관객상 석권

[한줄 요약] 퀴어 호러 영화 '레위기'가 BIFAN 세계 부문 베스트 오브 부천과 관객상을 모두 차지했다.

2026년 7월 10일자 기사 기준이다.

Cinematic Award Atmosphere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조직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퀴어 호러 영화 '레위기'가 이번 영화제의 세계 부문에서 '베스트 오브 부천'과 '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이 작품이 '퀴어 호러의 놀라운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극찬했다.

한편, 감독 부문 최고상(Best Director Choice)은 커리 바커의 '옵세션'에게 돌아갔으며, 심사위원 특별상(Jury's Choice)은 제인 숀브럼의 'Teenage Sex and Death at Camp Miasma'가 차지했다.

한국 영화 부문에서는 정범 감독의 '노크'가 베스트 오브 부천과 관객상을 모두 석권하며 주목받았다.

올해 BIFAN은 50개국에서 출품된 321편의 장편 및 단편 영화를 선보이며, 한국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