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한국과 콩고 외교장관, 에너지 및 경제 협력 확대 방안 논의
2026년 9월 23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한국과 콩고민주공화국 외교장관이 뉴욕에서 만나 에너지와 기타 경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은 제81차 유엔 총회 고위급 회의 기간 중인 지난 화요일(현지 시간), 콩고의 콩스탕 세르주 분다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양측 장관은 에너지 및 기타 분야에서의 양국 무역이 서로 보완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경제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강력한 잠재력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아울러 개발 협력, 해외 자국민 보호, 그리고 국제 무대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