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한국 정부, 지진 피해 입은 콜롬비아에 10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실시
2026년 8월 12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한국 외교부는 최근 발생한 치명적인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콜롬비아의 복구를 돕기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콜롬비아의 복구 노력을 돕고, 현지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원금은 콜롬비아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전달될 예정입니다.
남미 콜롬비아에서는 이번 주 초 규모 7.4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현재까지 2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